코로나 19 국제사교거리측정, 타이완-한국 간의 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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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사태 이래 해외 여행길은 실질적으로 끊긴 상태이다. 언제 다시 해외 여행을 갈 수 있을지 국가실험연구원이 제작한 ‘국제 사교 거리 걸음 측정기’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국가실험연구원은 색깔로 사교 거리를 구분한 ‘코로나 19 글로벌 실시간 현황 맵’을 개발, 매 5분마다 업데이트를 하며 타이완과 외국과의 ‘사교 거리’ 측정 수치를 제공하고 있다.

연구개발팀은 국가실험연구원 공식사이트에 ‘국제 사교 거리 걸음 측정기’를 업로드하여, 각 국가의 코로나 19 해제 지수에 대해 측정하고 있다. 사용자는 알고 싶은 국가를 선택해 선택한 국가 간의 사교 거리를 이해할 수 있으며, 가장 가까운 녹색에서부터 가장 먼 적색의 5가지 색깔로 거리를 표시하고 있다. (타이완-한국 간의 사교거리 등 상세 내용은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covid-19.nchc.org.tw/dt_006-multipleCountry.php)

국가실험연구원 연구개발팀은 국제사교거리를 ‘걸음 측정기’로 이름한 것은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이 일전에 ‘금지령 해제는 서둘러 넘어지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자’고 한 데서 비롯되었고, 거리 측정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각 국가의 신규 확진환자수, 확진 규모 및 변동성을 종합해 계산한 것으로, 이러한 수치를 참고하여 우리 국민이 신중하고 안전하게 출국 첫걸음을 내딛을 것을 희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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