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7인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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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공연을 위해 모스크바 클래식 발레단이 입국했다. 사진은 홍보 포스터.캡처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상황브리핑에서 16일 기준 국내 코로나 19 신규확진자 7인이 증가해 누적 74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7인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이중 제 745에서 748번째 확진자 4인은 공연을 위해 타이완을 방문한 러시아 클래식 발레단원들이다. 제744와 749번째 확진자는 각각 20대의 필리핀 국적 이주노동자이며, 제750번째 확진자는 올 3월에 미국 친지방문으로 출국 후 지난 12월 8일 입국한 본국적의 40대 남성이다.

지휘센터에 따르면 16일 기준 신규 해외유입 확진환자 7인이 증가했고, 누적 749명, 사망 7명, 완치 후 격리해제 612명으로 집계됐다. -jennifer pa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