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변종 코로나 비상, 천스중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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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입법원사회복리 및 위생환경위원회 질의응답에 현장에서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 장관 모습,-사진:CNA

21일 입법원 사회복리 및 위생환경위원회(立法院社會福利及衛生環境委員會) 질의응답에서 영국 남동부에서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감염력이 70% 강한 것으로 알려진 변종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다른 국가로 퍼지자, 벨기에,  네덜란드 등 유럽국가는 영국발 비행기를 막는 등 긴급 봉쇄조치를 단행하기로 한 현 시점에서, 타이완도 같은 대응에 나설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 장관은"입국하려는 외국인들에 대해 코로나19  PCR진단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을 요구하고, 반드시 14일에 자가격리를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어, 현재는 다른

유럽국가와 발맞춰 대응을 할 계획은 없다"라고 답했다.

출처:RTI
작성.편집:손전홍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