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발생 확진자와 접촉한 176인 모두 음성 판정

44
국내자체발생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253일 간의 제로 기록을 깨로 일전에 발생해 방역 당국이 긴밀한 역학조사에 나섰다.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 장관은 24일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타이완 국내자체발생 확진사례가 8개월여 만에 발생해 국내 방역당국과 국민을 놀라게 했는데, 이번 코로나 19 제 771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176명을 대상으로 PCR 유전자 증폭검사 또는 혈청 항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은 24일 상황 브리핑에서 제 765번째 확진자, 뉴질랜드 국적 기장은 방역규정을 위반하고 외출하는 등 행위로 동료 2인과 친구 1인을 감염시켜, 이중 친구인 제771번째 확진환자와 접촉한 176명을 모두 검사하였고, 유전자 증폭검사와 혈청항체검사 결과 전수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통계에 따르면, 24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확진환자 7명이 증가해 누적 776명이며, 금년 1월부터 지금까지 사망 7명, 완치 후 격리해제 635명으로 집계됐다. -jennifer pai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