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신규 확진자 ‘제로’, 누적 8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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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코로나19 현황 브리핑 생중계 화면 캡쳐.[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유튜브 캡쳐]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타이완에서는 코로나로 사상 최다 인원인 1301명이 격리되었으며,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24일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북부 타오위안(桃園) 병원에 입원했던 60대 남성(889번)과 그의 가족인 60대 여성(890번)이 24일 연이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감염의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병원 전체를 적색 구역으로 지정하고, 1월 6일~19일 사이 입ž퇴원한 환자와 간병인, 가족, 그리고 889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의료진 모두를 접촉자로 분류해 14일간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고 밝히며, 방역 지침에 따라 검체 채취를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천스중 지휘관 또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병원의 입ž퇴원한 환자와 이들의 가족을 포함하면 자가격리 대상자는 총 5000명에 이를 것이라고 24일 밝힌 바 있다.

한편, 25일 신베이시 정부는 타오위안(桃園) 병원발과 관련된 자가격리 대상자 중 30명이 신베이시에 거주하고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하며, 이에 따라 자가격리 대상자에 검체 체취와 환자를 받을 음압병실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출처:RTI
작성.편집:손전홍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