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3인 추가, 臺北.新北.桃園 의료.요양시설 병문안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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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9일까지 타오위안시, 신베이시 및 타이베이시 소재 의료.요양 시설 병문안 금지, 간병인은 1인으로 제한한다. -사진: CNA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사 지휘센터)는 27일 상황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해외유입 코로나 19 확진환자 3명이 추가됐으며, 이들은 필리핀, 미얀마와 미국에서 입국한 국내외 여객들이라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27일 현재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환자 수는 893명, 이중 사망 7명, 완치 후 격리해제 803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지휘센터는 비록 연속 3일 국내자체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전담병원 내 집단감염 사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요양 등 시설의 출입 제한조치를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지휘센터는 오늘부터 오는 2월9일까지, 타이완 북부의 타오위안시(桃園市), 신베이시(新北市) 및 타이베이시 등 3개 직할시 소재 의료.요양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케이스를 제외하고 병문안은 일체 금지하며, 간병인도 1인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jennifer pai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