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방역대응 1-3위 국가, 뉴질랜드,베트남,타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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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방역대응 평가에서 뉴질랜드, 베트남, 타이완이 1위에서 3위에 올랐다.-사진: pixabay DB

호주의 싱크탱크 로위국제문제연구소(Lowy Institute for International Policy)가 28일 공포한 ‘코로나 대응평가 지수(COVID Performance Index)’에 따르면 근 100개의 평가 대상 국가 중 타이완은 코로나 19 방역에 있어 뉴질랜드와 베트남에 이은 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미 선진국에 속하는 영국과 미국은 각각 66위와 94위로 평가됐다.  

호주 외교정책 싱크탱크인 로위국제문제연구소의 말을 인용한 로이터는 이번 코로나 대응평가에서 중국의 공개적인 정보가 결여되어 평가지수 랭킹에는 중국을 제외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19는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우한(武漢)발로 2020년 한해동안 전세계에 대유행하는 코로나 19 팬데믹을 일으켰다.

로위연구소는 2021년 1월9일까지의 코로나 19 관련 수치를 근거로 총 98개 국들이 제100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한 후의 36주 동안의 방역 대응을 평가한 것이다.

이 결과 1위에서 3위는 뉴질랜드, 베트남, 타이완, 그 뒤를 이어서는 태국, 키프로스, 루안다, 아이슬란드, 호주, 라트비아, 스리랑카가 10위권에 들었다. -jennifer pai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