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빠르면 2월말 입수, 의료인원 등 우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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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 독일 바이온텍BioNTech, 미국 화이자Pfizer,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독일 큐어백Curevac, 미국 모데나Moderna. -사진: AP / TPG Image

코로나 백신이 빠르면 다음주에 타이완에 도착할 수 있으며, 입수 후, 의료 인원, 방역 관원 및 공항 운송 관계자 등은 우선 접종 대상이 된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좡런샹(莊人祥) 대변인이 19일 밝혔다.

코로나 19 백신 공동 구매와 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 코백스(COVAX)가 발표한 코로나 19 백신 배분 자료에 따르면, 타이완은 20만회 분량의 영국 아스트라제너카 백신을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백신은 빠르면 다음주에 타이완에 도착한 후 오는 3월부터 접종을 시작하게 될 전망이다.

지휘센터 좡 대변인은 코로나19 백신 1순위 접종자는 방역 관련 중앙과 지방의 주요 방역인원, 개별 확진환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최일선의 의료인원과 방역.의료 시설 내 급식 배달 도우미, 그리고 공항에서 확진환자의 이동을 돕는 운수 관계자 등이라고 밝혔다. -jennifer pai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