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신사, 만다린어 서툰 외국인 위해 ‘3급 방역경계지침’ 4개 언어로 번역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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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신베이 소재 유•초•중학교가 18일부터 전면 ‘등교 중단’한다는 새로운 지침을 포함한 보건당국서 발표한 ‘3급 방역 경계 지침’을 중앙통신사서 만다린어로 이미지화한 자료. [사진=CNA]

타이완에서 지역사회 감염으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감염자가 많이 나온 수도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 2곳의 방역 경계 등급을 이달 28일까지 2주간 3급으로 격상하고 관련 방역 경계 지침을 지난 15일 발표한 가운데, 타이완 중앙통신사(CNA)는 방역당국에서 발표한 3급 방역 경계 지침 정보를 타이완서 체류 중인 외국인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영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태국어 등 4개 언어로 번역해 지난 17일 배포했다.

한편 중앙통신사서 배포한 번역 자료는 독자라면 누구나 공유가 가능하도록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3급 방역 경계 지침 영문. [사진=CNA]

3급 방역 경계 지침 일문. [사진=CNA]

3급 방역 경계 지침 인도네시아어. [사진=CNA]

3급 방역 경계 지침 태국어. [사진=CNA]

출처:RTI
작성.편집:손전홍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