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코로나 19 회복력, 타이완 10위권 밖으로 떨어져’

21
블룸버그의 금년 5월 ‘전세계 국가의 코로나 19 회복력’ 에 따르면 타이완은 지난 4월 5위에서 이번달에는 15위로 추락했다. -사진: 블룸버그 사이트 캡쳐

미국 경제주간지 블룸버그가 25일 발표한 전세계 국가의 코로나19 회복력 평가 최신 순위에서 타이완은 국내발생 확진사례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10위 하락해 지난 4월 발표의 5위에서 이번달에는 15위로 추락했다.

전세계 국가의 코로나 19 회복력 최신 랭크에서, 원래 1위였던 싱가포르는 1단계 떨어져 2위로 밀려나면서 뉴질랜드가 코로나 회복력 1위 국가로 등극했고, 일본은 7위에서 14위로, 한국은 6위에서 1단계 오른 5위에 올랐다.

이번 회복력 조사 결과 뉴질랜드 1위, 싱가포르 2위, 호주 3위, 이스라엘 4위, 한국 5위이며, 중국은 9위, 미국은 13위에 랭크됐다. -jennifer pai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