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경계 3단계 7월12일까지 연장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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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경계 3단계를 오는 7월12일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방역당국이 오늘(6월23일) 선포했다. -사진: 위생복리부 사이트 캡쳐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23일, 전국적으로 실시한 방역 경계 3단계를 기존의 6월28일까지에서 오는 7월12일까지로 연장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이에 따라 민생 수급산업 건강 모니터링 특별 프로젝트를 가동해 재래시장, 슈퍼마켓, 대형 마트와 야시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가정 간의 감염 위험을 줄여나갈 예정이다.

지휘센터 지휘관, 위생복리부 장관 천스중(陳時中)은 지역사회의 감염 위험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지휘센터는 지방정부와 지속적으로 밀접하게 협력하여 통제 조치를 강화 정착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전염 위험을 줄이고 국민의 건강 안전을 적극적으로 보장해 나갈 것이라고 23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한편, 지휘센터는 지난 5월19일에 전국적으로 방역 경계 3단계를 5월28일까지 실시한다고 선포한 후, 코로나 19 감염사태가 완화되지 않아 5월25일에 다시 3단계 방역조치를 6월14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고, 6월7일에는 기간을 더 늘려 6월28일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선포하였는데, 이번에는 전국적인 3단계 방역 조치를 오는 7월12일까지 연장시킨다고 밝혀, 전국적인 코로나 19 방역 경계 3단계는 5월19일부터 7월12일까지 55일 간 계속 실시되는 것이다. -jennifer pai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