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해외유입사례 10명 추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주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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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해외유입사례 10명 추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주 요인.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7월14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확진환자 27명이 추가되었으며, 이중 국내발생사례 17명의 연령대는 10대에서 80대 사이, 해외유입사례는 미얀마발 6명, 영국발 1명, 일본발 1명, 인도네시아발 1명, 모리타니발 1명 등 총 10명으로 연령대는 10대에서 70대 사이, 이들 모두 항공기 탑승 전 3인 이내에 발급받은 검체채취 음성 보고를 지참하였다. 또한 이날 기준 신규 사망 6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753명(국내발생사례 사망 745명, 해외유입사례 사망 8명)으로 집계됐고, 이날 기준 신규 사망자 연령층은 50대에서 80대 사이, 발병일은 5월15일에서 7월3일 사이, 확진 판정을 받은 날짜는 5월19일에서 7월5일 사이이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지휘관, 행정원 위생복리부 천스중(陳時中) 장관은 오늘(14일) 국내발생사례 17명에 그친 것은 5월 중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경계 3단계 선포 이래 최저를 기록했고, 해외유입사례가 한꺼번에 10명이 추가된 것은 국제상에서의 델타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이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작년 1월21일부터 금년 7월14일 현재,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총 15,328명, 이 가운데 국내발생사례 누적 수는 14,061명, 해외유입사례 누적 1,214명이며, 기타 원인 53명, 그동안의 확진사례 중 이날 기준 106명은 배제됐다.-jennifer pai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