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기준 국내발생 코로나 신규 확진자 11명 추가, 5월 중순 이래 최저

25
5일 기준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신규 확진자 6명이 추가돼, 5월 중순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5일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11명이 추가되었고, 이중 국내발생사레 6명, 해외유입사례 5명이며 신규 사망은 없다고 밝혔다.

5일 기준 신규 국내발생사례 수는 5월 중순 국내 감염사태가 급속도로 확산된 이래 가장 낮은 확진자 수이다.

해외유입사례는 나이지리아발 1인, 남아공발 1인, 미국발 3인 등 총 5명이다.

이 밖에 지난 5월11일부터 최근 8월3일 사이의 누적 확진자는 14,522명이었는데, 이중 89.5%에 해당하는13,001명이 완치 후 격리 해제되었다.

한편 작년 1월21일부터 금년 8월5일 현재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총 15,753명, 이 가운데 국내발생사례 누적 수는 14,420명, 해외유입사례 누적 1,275명이며, 기타 원인 53명, 그동안의 확진사례 중 이날 기준 108명은 배제됐다. 누적 사망자는 791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사례 사망 783명, 해외유입사례 사망 8명)-jennifer pai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