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프라하 시장과 회동에서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며 감사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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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외교장관 우쟈오시에(吳釗燮, 우1)는 체코 수도 프라하 시장 즈데네크 흐립(Zdenek Hrib, 우2)과 10월27일 프라하에서 회동했다. -사진: CNA

유럽을 방문 중인 중화민국 외교장관 우쟈오시에(吳釗燮)는 체코 수도 프라하 시장 즈데네크 흐립(Zdenek Hrib)과의 회견에서 체코가 8월에 3만 도스의 모더나 백신을 타이완에 기증한 데 대한 감사를 표한 것 외에도 타이완과 체코는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말처럼 진정한 친구라고 말했다. (사진 우측: 금년(2020)7월 하순 체코는 코로나 백신 3만 도스를 타이완에 기증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체코 정부에 감사하는 한편 타이완과 체코가 손에 손을 잡고 함께 코로나 바이러스를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사진: 차이잉원 총통 페이스북 캡쳐 )

중화민국 외교부는 27일 밤 언론에 배포한 보도문에서 이상과 같이 밝히고 이 외에도 우쟈오시에 장관은 체코가 타이완의 국제사회 참여에 지지하며 힘을 실어준 데 대해 감사를 하고, 양국 간의 보건,교육,청년 등 의제를 놓고 광범위한 의견교환을 가지면서 앞으로 더 많은 양자간 협력을 촉진하고 양국 간의 실질적인 우호관계를 진일보 심화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