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에어, 타오위안~ 서울 인천 노선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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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타이거에어는 내년 1월 타오위안~ 서울 인천 노선의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CNA]

타이완의 저비용항공사(LCC) 타이거에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증가로 2022년 여행관광 시장이 회복될것으로 내다보고 올해 동계시즌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1년 여 가까이 멈췄던 국제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동계시즌 재개되는 타이거에어의 첫 노선에는 타오위안~ 서울 인천을 포함한 타오위안~ 도쿄 하네다, 타오위안~ 오사카 간사이 및 타오위안~ 마카오 등 타오위안발 국제선 운항이 재개된다.

나아가 타이거에어는 12월 25일부터 타오위안~ 마카오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3일과 14일에는 타오위안~ 서울 인천, 타오위안~ 도쿄 하네다 및 타오위안~ 오사카 간사이 노선의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타이거에어는 이번 국제선 재운항에 맞춰 이달 17일 오전 10시부터 11월 30일까지 항공 운임 ‘0’원 특가 항공권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출처:RTI
작성.편집:손전홍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