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훈련센터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관광업 교통수단 시장에 합류

5
타이완의 비행훈련원 아펙스비행훈련센터(安捷-APEX Flight Academy)가 이탈리아산 P2012프로펠러 비행기 2대를 도입해 항공여객시장에 합류한다. -사진: CNA

코로나 팬데믹, 위드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 등의 다양한 코로나 19 관련 수식어와 고유명사가 생기고 있는 가운데 타이완의 비행훈련원 아펙스비행훈련센터(安捷-APEX Flight Academy)가 올해부터 항공 여행업 시장에 정식으로 합류한다.

이탈리아산 P2012프로펠러 비행기가 16일 이탈리아에서 타이완 북부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17일 아침, P2012프로펠러 비행기는 타오위안공항을 이륙해 동부 타이둥(臺東)공항에 착륙하면서 성공적으로 여객기 대열에 합류할 것을 알렸다.

아펙스 플라이트 아카데미(비행훈련원)는 2014년에 운영 허가를 취득해 국내 첫 번째 비행훈련학교를 경영하기 시작한 후 올해에는 영업 영역을 처음으로 일반 항공업에까지 신장시켰다. 아펙스는 내년 1월에 정식으로 여객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