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기간 입국 후 검역은 7+7로, 자가진단은 사비에서 공비로 변경

7
민속 최대명절 춘절 기간 입국자에 대한 국경방역은 7+7+7 방안을 적용한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오늘(19일) 춘절기간의 국경방역에 관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다.

지휘센터는 내년 음력설 연휴기간 국경방역은 7+7방안을 적용해, 입국하는 여객의 유전자증폭검사 PCR검사 음성이 확인되었을 경우 귀가 후 자가진단을 할 수 있으며, 입국 후 10일차부터 자가진단키드의 비용은 원래 사비에서 공비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민속 대명절인 춘절 기간 귀국 인파가 밀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휘센터는 조건부로 10+4방안 및 7+7춘절 코로나 19 진단방안의 조치를 내놨다. 전자는 입국 후 10일 간 방역여관(시설격리)에 머물며, 11일차부터 나흘 간은 자가 진단을 실시하는 것이고, 백신 2차 접종 후 만 14일이 경과한 여객은 후자를 선택할 수 있는데, 7+7방안은 입국 후 7일은 방역여관이나 사비 부담의 집중검역소(시설격리)에서 격리하며, 8일차부터 7일 간은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조치이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