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6명, 해외유입사례 26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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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6명, 해외유입사례 26명 추가, 해외유입국으로는 여전히 미국이 가장 많아.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1월10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 사례 6명, 해외유입사례 26명이 추가되었고,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신규 국내발생사례 6명 모두 최근에 확진자로 확인된 가족이나 동료가 있는 사례이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유입국으로는 미국발 11명, 인도네시아발 2명, 미얀마발 2명, 그리고 네팔, 필리핀, 벨기에, 아이슬란드, 영국, 이탈리아, 덴마크, 프랑스, 핀란드, 에콰도르, 남아프리카공화국발 각각 1명씩 총 26명이며, 이들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70대 사이, 입국일은 작년(2021년)12월26일에서 올해(2022년)1월9일 사이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재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1월10일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17,393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14,635명, 해외유입사례 2,704명, 기타 원인 54명, 이 외에 114명은 원래 확진사례에서 배제되었고, 확진자 중 사망자 수는 누적 850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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