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12명, 해외유입사례 58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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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12명, 해외유입사례 58명 추가, 해외유입국으로는 여전히 미국이 가장 많아. –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1월 1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 사례 12명, 해외유입사례 58명이 추가되었고,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신규 국내발생사례 12명 가운데 9명은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이며 3명은 타이베이시립연합병원의 직원과 가족이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유입국으로는 미국발 27명, 영국발 4명, 인도네시아, 필리핀, 호주발 각각 3명, 아랍에미리트, 벨기에, 캐나다발 각각 2명, 카타르, 독일, 캄보디아, 태국, 코스타리카, 중국, 아일랜드, 베트남, 스페인, 브라질발 각각 1명, 그리고 조사 중 2명 총 58명이며, 이들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70대 사이, 입국일은 작년(2021년) 12월 9일에서 올해(2022년) 1월 10일 사이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1월 11일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17,463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14,647명, 해외유입사례 2,762명, 기타 원인 54명, 이 외에 114명은 원래 확진사례에서 배제되었고, 확진자 중 사망자 수는 누적 850명으로 집계됐다.

출처:RTI
작성.편집:진옥순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