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17명, 해외유입사례 49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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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17명, 해외유입사례 49명 추가, 해외유입국으로는 여전히 미국이 가장 많아. –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1월 18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 사례 17명, 해외유입사례 49명이 추가되었고,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신규 국내발생사례 17명은 아직 역학 조사 진행 중인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6명은 모두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이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유입국으로는 역시 미국발이 가장 많은 21명이고, 이 외에 베트남발 5명, 캐나다발 4명, 영국발 3명, 프랑스발 2명, 아일랜드, 스페인, 스웨덴, 필리핀, 폴란드, 멕시코, 파나마발 각각 1명씩, 그리고 역학 조사 중 7명 총 49명이며, 이들의 연령대는 10세 미만에서 60대 사이, 입국일은 올해(2022년) 1월 3일에서1월 17일 사이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1월 18일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17,951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14,726명, 해외유입사례 3,171명, 기타 원인 54명, 이 외에 115명은 원래 확진사례에서 배제되었고, 확진자 중 사망자 수는 누적 851명으로 집계됐다.

 

출처:RTI
작성.편집:진옥순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