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16명, 해외유입사례 44명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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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16명, 해외유입사례 44명 추가.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2월1일 오후 서면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16명, 해외유입사례 44명이 추가되었고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신규 국내발생사례는 남부 가오슝(高雄)에서 9명, 북부 타오위안(桃園)에서 7명이 발생했고, 신규 해외유입사례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50대 사이이며, 유입국으로는 말레이시아발이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서는 미국발 6명, 영국발3명, 일본발 2명 및 폴란드, 필리핀, 베트남, 브라질, 인도, 파나마, 스웨덴, 프랑스발이 각각 1명씩, 이 외에 5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2022년2월1일 현재까지, 누적 확진사례는 18,850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15,081명, 해외유입사례 3,715명, 기타 원인 54명, 원래 확진사례에서 127명이 배제되었고, 누적 사망자는 851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