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0시 기해 외국인 비즈니스 입국 제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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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craft_jennifer pai

중화민국 위생복리부는 24일 행정원 원회에서 ‘코로나 19 현황과 대응책 업무 보고’를 진행할 때 오는 3월1일부터 3월31일 한 달 동안 마스크 착용 규정을 완화할 것이며, 이에 따라 실외에서의 운동, 사진 촬영, 자가 승용차 운전, 차내 탑승자가 모두 한가족이거나 동승객이 없을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고 선포했다.

이와 동시에 고속철도와 타이완철도 등 대중교통수단 내에서의 취식이 개방되며, 매장, 슈퍼와 시장 내에서의 시식, 시음 그리고 연회석에서의 축배 등 행위도 모두 개방된다고 위생복리부는 밝혔다.

해외 비즈니스 상무인사들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비본국인, 즉 외국국적 상무(비즈니스) 인사의 타이완 입국 규정은 오는 3월7일 0시를 기해 (이는 현지에서 비행기를 탑승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함) 외국국적 비즈니스 목적 여객의 타이완입국이 허용된다. 외국인 상무인사 중에는 중국, 홍콩, 마카오 상무인사를 포함한다.

해외 비즈니스 상무인사들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비본국인, 즉 외국국적 상무(비즈니스) 인사의 타이완 입국 규정은 오는 3월7일 0시를 기해 (이는 현지에서 비행기를 탑승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함) 외국국적 비즈니스 목적 여객의 타이완입국이 허용된다. 외국인 상무인사 중에는 중국, 홍콩, 마카오 상무인사를 포함한다.

3월7일 0시를 기해 국경방역이 완화되면서 입국 검역정책의 검역 기한을 자가진단 열흘과 셀프 건강관리 7일로 단축하되 이 기간 내에 2차례의 유전자증폭PCR검사와 5회의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자가격리 기간도 ’10 + 7’로 단축하고 아울러 PCR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규정했다.

한편, 행정수반(행정원장 수전창蘇貞昌)은 24일 행정원 원회에서 “타이완은 경제와 방역이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건립할 수 있다”며, “각 보서와 회사 등에 ‘방역-장’을 설치해 방역 고나련 사항을 전담 관리토록해 확진사례가 출현하는 즉시 전담 책임자가 통보, 검사대상자 열거, 검체채취 등의 일을 맡는 중앙에서 지방까지, 정부에서 민간까지 레벨을 나뉘어 메커니즘을 건립”하라고 지시했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