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7인, 해외유입사례 75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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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3월1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 7사례, 해외유입 75사례 추가.-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3월1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7인, 해외유입사례 75명이 추가되었고, 이날 기준 신규 사망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지휘센터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발생한 가족 집단감염자 3명의 감염원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단체여행 관련 감염자 4인이 더 늘어나 이날 신규 국내발생사례는 총 7명,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70대 사이, 해외유입사례의 연령대 역시 5세 미만에서 70대 사이이며, 유입국으로는 베트남발 20명으로 연일 베트남발 확진사례의 비례가 가장 높고, 이 외에는 미국발 4명, 인도네시아발 4명, 홍콩발 3명을 비롯해, 한국, 싱가포르, 필리핀, 미얀마, 네덜란드발이 각각 2명씩, 에티오피아, 멕시콰 브라질, 영국, 스위스, 스페인, 호주, 일본발이 각각 1명씩, 이 외에 26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2022년3월11일 현재까지 누적 확진 사례는 21,163명이며, 이중 국내발생사례 15,482명, 해외유입사례 5,627명, 기타 원인 54명, 원래 확진사례에서 음성으로 확인되어 누적 사례에서 배제된 자는 134명, 2년여 이래 코로나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853명(국내839, 해외유입14)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