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청년의 유럽 12국 워홀 활성화 회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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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영국, 독일, 프랑스 등 12개 국가에서 청년 워킹홀리데이 출국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 동안 침체 현상을 보였왔으나 곧 회복될 전망이다.

외교부는 17일 타이완의 청년 워킹홀리데이 프로젝트 상대국에 속하는 영국,독일,프랑스 등 유럽 12개 국가들은 최근 전반적인 유럽지역의 코로나 상황이 다소 둔화되고 있어서 이들 12개 유럽 국가의 청년 워킹홀리데이 출입국 규정에 아무런 제한을 설정하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중화민국과 영국은 지난 3월10일 공식 서한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양국 간의 청년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상대국을 입국한 후, 입국 비자 종목을 변경하고자 한다면 출국할 필요없이 현지에서 비자를 변경하면 되는 편익이 제공된다고 외교부는 덧붙였다.

한편, 영국이 타이완 청년에게 개방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에서 다른 종목으로 변경할 수 있는 직종은 기술직, 의료, 간병 케어. 사내 전보. 학생 등 비자를, 우리나라에서는 초빙 및 취학 거류 비자 변경을 개방한다. –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