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33명, 해외유입사례 63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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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33명, 해외유입사례 63명이 추가됐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29일 오후 코로나 19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국내발생사례 33명, 해외유입사례 63명이 추가됐고, 신규 사망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이날 국내발생사례 33명은 5세 미만에서 70대 사이의 남성 15명과 여성 18명이다.

신규 해외유입사례의 유입국으로는 인도네시아발 15명, 베트남발 11명, 필리핀발 8명, 태국발 6명, 홍콩발 4명, 인도, 미국, 한국, 말레이시아발 각각 2명, 스페인, 콜롬비아, 싱가포르, 일본발 각각 1명씩, 이외에 역학 조사 중 7명을 포함해 총 63명이며,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70대 사이, 입국일은 2월 16일에서 3월 28일 사이이다.

지휘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29일 현재 누적 확진사례는 22,992명이며, 이중 국내발생사례 15,726명, 해외유입사례 7,212명, 기타 원인 54명, 확진사례에서 총 135명이 배제됐고, 사망사례는 총 853명(국내 839명, 해외 14명)으로 집계됐다.

출처:RTI
작성.편집:진옥순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