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0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56명, 해외유입사례 107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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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56인, 해외유입사례 107인 추가,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30일 오후 타이완 코로나 19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국내발생사례 56명, 해외유입사례 107명이 추가되었고, 사망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국내발생사례는 타이완 북부 지룽(基隆) 간이삭당의 집단감염 사례이며, 이 외에도 학교를 비롯한 몇몇 장소에서 신규 개별 확진 사례가 발생해 국내 코로나 19 확산 가능성에 대해 각별히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 장관/ 지휘센터 지휘관이 말했다.

3월30일 기준 신규 국내발생사례 56명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80대 사이, 해외유입사례 107명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70대 사이이며, 유입국으로는 베트남발 20명, 인도네시아발 12명, 미국발 4명, 홍콩발 4명, 태국발 3명, 한국, 필리핀, 미얀마, 호주발이 각각 2명, 일본, 싱가포르, 캄푸치아, 인도, 네덜란드, 프랑스, 스위스, 캐나다, 러시아발이 각각 1명씩, 이 외에 45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2022년3월30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만3,155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15,782명, 해외유입사례 7,319명, 기타 원인 54명, 확진사례에서 음성으로 확인돼 배제된 사례는 총 135명이며, 누적 사망사례는 총 853명(국내839명, 해외유입14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