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는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3천명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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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는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3천명에 육박했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4월2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는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3천명에 육박했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21일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신규 국내발생사례 2969명이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국내발생사례 발생지역은 타이완 21개 지방에 분포되어 있으며, 이중 수도권인 신베이시에서 국내 최초로 4자릿수에 도달한 1,000명이 나왔다. 또한 수도 타이베이시는 663명, 북부 타오위안시에서는 414명, 북부 지룽시에서 216명으로 전부 어제보다 늘어나 수치이며, 중부 타이중시에서도 오늘 3자리 숫자를 기록한 139명의 확진사례가 확인됐다.

이날 기준 신규 해외유입사례는 89명, 유입국으로는 베트남(5), 필리핀(2), 캐나다(1), 미국(1), 인도네시아(1), 일본(1) 등이며, 이 외에 78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이날 기준 신규 국내발생사례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 신규 해외유입사례 연령대는 10세 미만에서 60대 사이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부터 2022년4월21일 현재까지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총 43,243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33,113명, 해외유입사례 10,076명, 기타 원인 54명, 원래 확진사례 중 204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배제됐고,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총 856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