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17,8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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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17,801명, 신규 사망자 3명이 추가. [사진=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5월 2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17,801명, 해외유입사례 57명이며, 신규 사망자 3명이 추가됐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2일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신규 국내발생사례 17,801명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며,수도권인 신베이시(6,584), 타이베이시(3,718)의 확진사례가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북부 타오위안시(2,577), 지룽시(874), 중부 타이중시(839), 남부 가오슝시(660), 북동부 이란현(397), 동부 화리엔현(393), 남부 타이난시(390), 핑둥현(285), 북부 신주현(228), 중부 장화현(203), 중서부 윈린현(142), 동부 타이둥현(87), 중부 난터우현(86), 중남부 쟈이현(83), 북부 먀오리현(81), 신주시(75), 중부 자이시(62), 진먼현(16), 펑후현(15), 리엔쟝현(6) 등 각 지방에 분포해 있다.

이날 신규 사망자 3명 모두 국내발생사례 확진자에서 발생했고, 연령대는 70대에서 90대 남성 1명과 여성 2명이며, 기저질환이 있는 중증감염환자들이었다.

통계에 따르면 2022년5월2일 현재,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15만 808명이며, 이중 국내발생사례 139,311명, 해외유입사례 11,443명, 사망사례 누적 871명으로 집계됐다. 

출처:RTI
작성.편집:손전홍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