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2022.05.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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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5월7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확진자 수는 어제보다 무려 1만 명 이상 늘어난 46,377명을 기록했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57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는 어제보다 무려 1만 명이나 늘어난 46,377명에 달했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5월7일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46,377명, 해외유입사례 159명, 신규 사망자 11명이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7일 기준 신규 국내발생사례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 타이완 22개 지방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는데 발생지역으로는 수도권인 신베이시가 여전히 가장 많은 16,670명, 이어서는 수도 타이베이시에서 다섯자릿수에 육박하는 9,245명이 출현했고, 북부 공항도시 타오위안시는 6,882명으로 지속적으로 높은 확진자 수가 발생하고 있다. 이 외에 중부 타이중시(2,517명), 남부 최대 항구도시 가오슝시(2,163명), 북부 항구도시 지룽시(1,910명), 남서부 고적도시 타이난시(1,352명) 등지에서 4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159명 중 151명은 역학 조사 중이며, 나머지 8명의 유입국은 필리핀(4인), 태국(1명), 일본(1명), 체코(1명), 미국(1명) 등이다.

지휘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확인된 이래, 2022년5월7일 현재 누적 확진사례는 총 314,983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303,118명, 해외유입사례 11,811명, 기타 원인 54명이며,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누적 907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