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3개월여 동안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 76만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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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가 연 이틀 다소 줄어들다가 5월15일 일요일의 확진사례는 다시 또 상승했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상황 브리핑에 따르면 5월15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68,732명, 해외유입사례 37명, 사망 사례 19명이 추가되었다.

이날 기준 13개 지방에서의 신규 국내발생사례 수가 하룻사이에 각각 1천 명 이상 늘어났고, 수도권인 신베이시는 22,891명, 수도 타이베이시도 만 명을 초과한 11,70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외에 북부 공항도시 타오위안시(9,675명), 중부 타이중시(4,029명), 남부 가오슝시(3,882명), 남부 타이난시(2,474명), 북부 지룽시(2,122명), 북부 신주현(1,871명), 북동부 이란시(1,871명), 중부 장화현(1,408명), 북부 신주시(1,312명), 남서부 핑둥현(1,299명), 동부 화리엔현(1,065명) 등 11개 지방에서 4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사망자 19명의 연령대 모두 70대 이상이며, 이중 7명은 80대 이상 노령 환자들이다. 사망자 모두 중증 감염환자 또는 만성병 등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사망자 가운데 13명은 3차 백신 접종을 채우지 못하였고, 8명은 미접종자들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2년5월15일 현재, 타이완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누적 76만8,543명(국내발생사례 75만6,283명, 해외유입사례 12,206명, 기타 원인 54명), 사망사례는 누적 1,068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