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4일 기준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근 6만4천 명, 사망 40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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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외출하는 시민이 크게 줄었다. 사진은 지하철 타이베이메인역. -사진: CNA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상황 브리핑에 따르면 5월14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63,964명, 해외유입사례 77명이 추가했고, 사망 사례도 40명이나 발생했다.

신규 국내발생사례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 발생지역으로는 수도권인 신베이시가 가장 많은 21,336명이고, 그 다음으로는 4자릿수의 수도 타이베이시(9560명), 북부 공항도시 타오위안시(9,482명), 중부 타이중시(4,409명), 남부 가오슝시(3,766명), 남부 타이난시(2,627명), 북부 지룽시(2,004명), 북동부 이란시(1,757명), 북부 신주현(1,661명), 신주시(1,243명), 중부 장화현(1,128명), 남서부 핑둥현(1,107명) 등지로 총 11개 지방에서 4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사망자 40명의 연령대는 20대에서 90대 사이, 모두 중증 감염환자였고, 이중 38명은 만성병 등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사망자 가운데 15명은 백신 미접종자들이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77명 연령대는 10대에서 90대 사이, 현재 모두 역학 조사 중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2년5월14일 현재, 타이완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누적 69만9,824명(국내발생사례 68만7,601명, 해외유입사례 12,169명, 기타 원인 54명), 사망사례는 누적 1,049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