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臺 국경방역조치 완화 관련, 관광 목적은 현단계 개방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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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을 진행하고 있는 방역택시. -사진: CNA DB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3일 발표에서 이번 달(6월)에 국경방역 완화정책을 공포할 것이며, 정책의 큰 방향은 검역 기간 단축, 적용대상 검토, 입국 여객의 자가 운전 또는 친지들이 공항 픽업 드랍의 개방 등이 포함될 것이지만 관광 목적의 입국은 잠정적으로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부 장관 왕궈차이(王國材)는 오늘(3일) 발표에서 자가검역 기간에 대해 현재 여러 방안을 검토 중에 있는데 지휘센터에서 코로나 현황 발전을 감안하여 상관 조치를 선포한 후 명확한 완화 조치가 발표될 것인데 현재 친지들이 공항 픽업 드랍을 직접할 수 있도록 조치를 개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휘센터 대변인 좡런샹(莊人祥)은 중앙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현재 검토 중인 국경방역 완화 정책에는 입국 후 검역기간을 7일로 단축하는 것과 검역기간 단축 대상자의 우선 순위를 제정하는 것 그리고 친지들이 공항에 픽업.드랍을 하거나 입국자가 입국 후 기존의 방역택시 이용을 강제적으로 요구했던 것을 자가 운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3대 방향으로 조치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