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19 국내발생사례 56,339명, 사망사례 115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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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19 국내발생사례 56,339명, 사망사례 115명 추가 –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21일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56,339명, 해외유입사례 65명이며, 신규 사망사례 115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국내발생사례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이며,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지방은 중부 타이중시의 8,341명, 남부 가오슝시의 8,048명의 순이다.

신규 사망자 115명의 연령대는 30대에서 90대 사이, 모두 중증감염환자들이었으며, 이중 107명은 만성병 등 지병을 앓고 있었고, 사망자 가운데 72명은 3차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았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65명의 연령대는 10세 미만에서 60대 사이이며, 유입국으로는 일본, 스페인, 영국, 싱가포르, 베트남발이 각각 2명씩, 그리고 덴마크, 말레이시아, 오스트리아, 미국, 태국발이 각각 1명씩이며, 이 외 52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지휘센터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사례가 확인된 이래 2022년 6월 21일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87,061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3,373,083명, 해외유입사례 13,924명, 기타 원인 54명이며,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사례는 누적 5,480명 (국내발생5,465명 / 해외유입 15명)이다.

 

 

출처:RTI
작성.편집:진옥순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