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5일부터 타이완 입국 여객은 48시간 이내의 PCR 증명 지참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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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0시를 기해 (항공기 시간표에 표기된 타이완 도착 시간 기준) 모든 입국 여객은 항공기 탑승 전 48시간 이내의 PCR검사보고 지참을 취소한다고 방역당국이 10일 밝혔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방역당국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오늘(8/10) 각 국가의 국경 관제 정책이 점진적으로 완화 개방되고 국제간의 다수 국가들이 이미 여객들의 항공기 탑승 전 검사보고 제출 규정을 취소한 사실을 평가한 후, 우리나라는 입국 공항에서 타액 PCR검사 및 입국 검역 3+4 등의 현행 조치를 유지하는 등 상황을 감안해 국경에서 진행하는 방역조치는 오는 8월15일 0시를 기해 (항공기 시간표에 표기된 타이완 도착 시간 기준) 모든 입국 여객은 항공기 탑승 전 48시간 이내의 PCR검사보고 지참을 취소한다고 선포했다.

방역당국은 그러면서 경외(국외)에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자는 국경을 넘는 바이러스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검사일로부터 7일 이내에 항공기 탑승은 불가하다고 덧붙였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