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연나흘째 3만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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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확진사례는 연 나흘째 3만 명을 웃돌으며 확산세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9월2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33,483명, 해외유입사례 336명, 신규 사망자 36명이 추가됐다. 방역당국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9/1)과 비슷하지만 지난주 동기 대비 증가해 현재 코로나 확산 상황이 상승되고 있음을 반영하였다고 말했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336명 가운데 271명은 아직 역학조사 중이며, 확인된 유입국으로는 베트남발이 가장 많은 19명으로 두 자리 수가 나왔고, 그 뒤를 이어서는 필리핀발(9명), 일본발(6명)과 미국발의 순이며, 이 외에 싱가포르발, 태국발 한국발과 스위스발이 각각 3명, 팔라우, 캄보디아, 플아스발이 각각 2명, 그리고 중국,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아랍 에미리트, 뉴질랜드, 영국, 독일발이 각각 1명씩으로 밝혀졌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이래 타이완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누적 5,375,883명 (국내발생사례 5,347,435명 / 해외유입사례 28,394명 / 기타 원인 54명), 코로나로 인한 사망사례는 누적 9,986명 (국내발생 9,970명 / 해외유입 16명)으로 내일(9/3) 기준으로 누적 사망사례는 1만명 선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